디지털 시대의 미술 다운
디지털 시대의 미술 다운
디지털 시대의 미술
사이버 문화를 주제로 개념을 정의라고 이러한 현상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책 `디지털 시대의 미술`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cyber_report_sp-_-
이 책은 지금의 테크놀로지의 의미에 대해서 다루면서 지금의 사이버 문화적인 현상들이 지금 시대에 끼치는 영향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아니면 중도의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알트를 던지면서 의도한 작가의 대답은, 그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독이되고 약이 될 수 있다는 중도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가상 현실의 기술적인 인프라에 대해서 논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그 중 개념을 잡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흥미로웠던 것은 인터렉티비티에 관한 것으로, 그것의 개념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볼 수가 있었는데, 텔레비젼과 전자오락의 두가지를 인터렉티비티성의 우열을 비교하면서 인터렉티비티의 특징을 살짝 비교해볼 수 있다.
먼저 텔레비젼같은 경우엔, 하나의 프로그램이 흐르면서 그것을 시청자는 제어하거나 조절할 수가 없다. 할 수 있다면, 꺼서 그것의 작용 자체를 정지시키는 것이겠지만, 그렇다고 프로그램이 정지하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시각적인 것만 차단당하는 것일뿐이다. 그러나 전자오락 같은 경우엔, 그것을 오락자체의 제어권을 이용자가 가지고 있어 이용자의 의도가 반영되고, 그것을 멈추거나 그 상태를 저장한 후 다시 그 상태부터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텔레비젼보다 더 인터렉티비티 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 이용자의 숫자를 점점 늘린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젼의 시청자들이라는 매우 높은 숫자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텔레비젼 프로그램들은 그들의 요구를 반영받을 것이며, 그들로 하여금 텔레비젼의 어떠한 상황이 변화 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그것또한 이용자의 의도과 의지가 반영되었으므로 인터렉티비티 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의견이 많이 참고될수록 그 방법이나 규모가 커질수록 인터렉티비티는 더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전자오락과 비교해보면, 그 거대한 인파들로 인해 변하는 프로그램이 더 인터렉티비티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같은수의 사람이 있다는 가정하에 비교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수가 오락을 한다면, 제각기 다른 방법과 스타일이 구사될 것이고, 그리고 전자오락 자체는 시간이나 공간적인 차원에서 훨씬 빠르고 간단하게 이용자의 의도를 반영 할 수 있기 때문에, 텔레비젼보다도 훨씬 더 인터렉티비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전자오락은 한명만으로도 인터렉티비티를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할수 있지만, 티비는 소수의 인원이 아닌 다수의 인원과, 어느정도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덩치가 크더라도 그것의 인터렉티비티 활성화정도는 많다고 할 수 없겠다. 이렇듯 인터렉티비티는 사이버 시대에 이용자와 이용되어지는 어떠한 매개체 사이의 중간과정이며, 이것의 활용도에 따라서 많은 문명의 변화가 어떠한 방법으로 일어날지 그 과정에 상당히 영향적인 키를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잠깐 보자면, 시장이 인터넷속의 쇼핑으로 들어오면서 그것의 변화정도는 인터렉티비티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서 시장의 개념까지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지를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념에 대한 정리가 끝나면, 명제에 대한 논리로 들어가는데, 명제에서 획일적 전체성이 없는 보편성이라는 말이 상당히 눈에 많이 뛴다. 그리고 그 어휘또한 그렇게 쉽게 느껴지지 않아 은근히 참 많은 생각과 연구를 하게 만든 어휘이다.
보편성이라는 의미를 글루벌 이라는 의미와 비교할 수도 있는데, 여기서 글루벌 현상은 어떠한 가능성으로 선택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 보편은 현재 일상적인 것으로 이미 선택되어지거나 선택하기보다는 이미 현재 일상에 배어져 있는 것들을 보편적이라 할 수 있겠고, 사상적으로 살펴볼 땐 포스트모더니즘과 획일적 전체성이 배재된 보편성을 볼 수 있겠는데, 여기서 두 가지의 차이점은 보편의 존재여부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포스트모더니즘이 가지고 있지 않은 보편성이 획일적 전체성이 배재된 보편성이라는 말을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부르지 않게 한 이유가 될 것이다. 결국 보편이라는 것이 키워드이고, 이것은 내가 그것을 접할 수 있고, 그것을 접하게 되는 것. 결국엔 인터렉티비티 현상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어떠한 현상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획일적 전체성이라는 것은 사이버가 없는 시대에 어떠한 사건을 보편화 시키기 위한 절대권력정도. 절대권력이란 단어가 강하다면, 그것을 보편화 시키는 능력을 획일적 전체성이라고 한다면, 보편이라는 것이 획일적 정체성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보편스스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쉽게 보편적이지 않는 것을 접함으로서 특수한 것이 보편적인 것이 되는것이라 할 수 있겠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27341&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디지털 시대의 미술
파일이름 : 디지털 시대의 미술.hwp
키워드 : 디지털,시대의,미술
자료No(pk) : 16127341
디지털 시대의 미술
사이버 문화를 주제로 개념을 정의라고 이러한 현상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책 `디지털 시대의 미술`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cyber_report_sp-_-
이 책은 지금의 테크놀로지의 의미에 대해서 다루면서 지금의 사이버 문화적인 현상들이 지금 시대에 끼치는 영향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아니면 중도의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알트를 던지면서 의도한 작가의 대답은, 그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독이되고 약이 될 수 있다는 중도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가상 현실의 기술적인 인프라에 대해서 논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그 중 개념을 잡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흥미로웠던 것은 인터렉티비티에 관한 것으로, 그것의 개념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볼 수가 있었는데, 텔레비젼과 전자오락의 두가지를 인터렉티비티성의 우열을 비교하면서 인터렉티비티의 특징을 살짝 비교해볼 수 있다.
먼저 텔레비젼같은 경우엔, 하나의 프로그램이 흐르면서 그것을 시청자는 제어하거나 조절할 수가 없다. 할 수 있다면, 꺼서 그것의 작용 자체를 정지시키는 것이겠지만, 그렇다고 프로그램이 정지하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시각적인 것만 차단당하는 것일뿐이다. 그러나 전자오락 같은 경우엔, 그것을 오락자체의 제어권을 이용자가 가지고 있어 이용자의 의도가 반영되고, 그것을 멈추거나 그 상태를 저장한 후 다시 그 상태부터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텔레비젼보다 더 인터렉티비티 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 이용자의 숫자를 점점 늘린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젼의 시청자들이라는 매우 높은 숫자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텔레비젼 프로그램들은 그들의 요구를 반영받을 것이며, 그들로 하여금 텔레비젼의 어떠한 상황이 변화 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그것또한 이용자의 의도과 의지가 반영되었으므로 인터렉티비티 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용자의 의견이 많이 참고될수록 그 방법이나 규모가 커질수록 인터렉티비티는 더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전자오락과 비교해보면, 그 거대한 인파들로 인해 변하는 프로그램이 더 인터렉티비티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같은수의 사람이 있다는 가정하에 비교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수가 오락을 한다면, 제각기 다른 방법과 스타일이 구사될 것이고, 그리고 전자오락 자체는 시간이나 공간적인 차원에서 훨씬 빠르고 간단하게 이용자의 의도를 반영 할 수 있기 때문에, 텔레비젼보다도 훨씬 더 인터렉티비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전자오락은 한명만으로도 인터렉티비티를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할수 있지만, 티비는 소수의 인원이 아닌 다수의 인원과, 어느정도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덩치가 크더라도 그것의 인터렉티비티 활성화정도는 많다고 할 수 없겠다. 이렇듯 인터렉티비티는 사이버 시대에 이용자와 이용되어지는 어떠한 매개체 사이의 중간과정이며, 이것의 활용도에 따라서 많은 문명의 변화가 어떠한 방법으로 일어날지 그 과정에 상당히 영향적인 키를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잠깐 보자면, 시장이 인터넷속의 쇼핑으로 들어오면서 그것의 변화정도는 인터렉티비티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서 시장의 개념까지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지를 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념에 대한 정리가 끝나면, 명제에 대한 논리로 들어가는데, 명제에서 획일적 전체성이 없는 보편성이라는 말이 상당히 눈에 많이 뛴다. 그리고 그 어휘또한 그렇게 쉽게 느껴지지 않아 은근히 참 많은 생각과 연구를 하게 만든 어휘이다.
보편성이라는 의미를 글루벌 이라는 의미와 비교할 수도 있는데, 여기서 글루벌 현상은 어떠한 가능성으로 선택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 보편은 현재 일상적인 것으로 이미 선택되어지거나 선택하기보다는 이미 현재 일상에 배어져 있는 것들을 보편적이라 할 수 있겠고, 사상적으로 살펴볼 땐 포스트모더니즘과 획일적 전체성이 배재된 보편성을 볼 수 있겠는데, 여기서 두 가지의 차이점은 보편의 존재여부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포스트모더니즘이 가지고 있지 않은 보편성이 획일적 전체성이 배재된 보편성이라는 말을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부르지 않게 한 이유가 될 것이다. 결국 보편이라는 것이 키워드이고, 이것은 내가 그것을 접할 수 있고, 그것을 접하게 되는 것. 결국엔 인터렉티비티 현상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어떠한 현상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획일적 전체성이라는 것은 사이버가 없는 시대에 어떠한 사건을 보편화 시키기 위한 절대권력정도. 절대권력이란 단어가 강하다면, 그것을 보편화 시키는 능력을 획일적 전체성이라고 한다면, 보편이라는 것이 획일적 정체성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보편스스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쉽게 보편적이지 않는 것을 접함으로서 특수한 것이 보편적인 것이 되는것이라 할 수 있겠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27341&sid=sanghyun7776&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디지털 시대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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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디지털,시대의,미술
자료No(pk) : 1612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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